[서울광고대상] 대상작 ‘훈이네 가족 이야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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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입상작 39점·광고인상 1인 선정

광고산업 발전과 광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제13회 서울광고대상´에서 입상작 총 39점과 올해의 광고인상 1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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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심사위원들이 출품작들을 심사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지난 9일 심사위원들이 출품작들을 심사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대상은 삼성전자의 ‘훈이네 가족 이야기´ 캠페인이 차지했다. 마케팅대상은 SK텔레콤의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이 뽑혔고 기업PR대상은 SK에너지의 ‘생각이 에너지다-지구´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대한생명의 ‘준비된 노후는 축복입니다´ 시리즈, KTF의 ‘SHOW 글로벌 로밍 비행기´, SK주식회사의 ‘우리는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시리즈가 이름을 올렸다. 광고인상의 영예는 정상국 LG 부사장이 안았다. 수상작과 수상소감, 심사평 등을 소개한다.

김태곤 kim@seoul.co.kr

심사위원

조병량(위원장·한양대 광고홍보학부 교수)

김광규(한국브랜드협회장)

김충현(서강대 언론대학원 교수)



박종선(서울신문 부사장)

홍성추(간사·서울신문 광고마케팅국장)
2007-11-2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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