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 대상작 ‘훈이네 가족 이야기’ 캠페인
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입상작 39점·광고인상 1인 선정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김태곤 kim@seoul.co.kr
■ 심사위원
조병량(위원장·한양대 광고홍보학부 교수)
김광규(한국브랜드협회장)
김충현(서강대 언론대학원 교수)
박종선(서울신문 부사장)
홍성추(간사·서울신문 광고마케팅국장)
2007-11-2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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