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삼창기업 북한결핵어린이돕기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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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식 기자
수정 2007-11-22 00:00
입력 2007-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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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울산상공회의소 이두철(왼쪽에서 네번째) 회장과 지역 기업인들이 북한결핵어린이돕기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21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울산상공회의소 이두철(왼쪽에서 네번째) 회장과 지역 기업인들이 북한결핵어린이돕기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두철)와 향토기업인 삼창기업㈜은 21일 북한결핵어린이돕기 성금 2300만원을 북한결핵어린이돕기 범국민운동본부(공동총재 이윤구·김기수)에 전달했다.

상공회의소 임직원이 300만원, 삼창기업과 임직원이 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북한에서는 100여만명이 결핵을 앓고 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 환자는 30여만명으로 식량난 이후 영양부족으로 면역력이 떨어진 어린이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11-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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