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삼창기업 북한결핵어린이돕기 성금
강원식 기자
수정 2007-11-22 00:00
입력 2007-11-22 00:00
울산시 제공
상공회의소 임직원이 300만원, 삼창기업과 임직원이 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북한에서는 100여만명이 결핵을 앓고 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 환자는 30여만명으로 식량난 이후 영양부족으로 면역력이 떨어진 어린이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11-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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