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삼호가든 부지 35층 아파트 건설
김성곤 기자
수정 2007-11-15 00:00
입력 2007-11-15 00:00
이에 따라 가구별 면적은 소폭 늘어나게 됐으나 가구 수, 용적률(243.9%), 층고(35층) 등은 변동이 없다.
위원회는 다만, 아파트 벽면의 장식을 제거하는 등 단순화하고 3층까지만 화강석으로 마감하기로 한 계획을 바꿔 5층까지 화강석 마감재를 붙이라는 조건을 달아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1-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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