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승용차요일제 최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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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7-11-15 00:00
입력 2007-11-15 00:00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최근 서울시에서 실시한 승용차요일제 운영 관련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2억원을 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7년 9월까지 승용차요일제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를 종합한 것으로, 전자태그 신청 등록·주차장요일제 운영·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구는 지난해 우수구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최우수로 한 단계 뛰어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거주자 우선 주차지역과 공영주차장, 교육기관(학교) 등에 대한 시민참여율과 요일제 참여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1-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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