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국세청장에 한상률씨
박찬구 기자
수정 2007-11-15 00:00
입력 2007-11-15 00:00
한 내정자는 행시 21회 출신으로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지방국세청장 등을 역임했다. 하 내정자는 행시 23회 출신으로 감사원 재정금융감사국장, 기획홍보관리실장 등을 거쳤고, 임 선관위원 내정자는 사시 20회 출신으로 서울가정법원 판사, 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 등을 지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1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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