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괌 마라톤서 8000달러 기부
정서린 기자
수정 2007-11-12 00:00
입력 2007-11-12 00:00
11일 새벽 2시 야간비행기편으로 괌 공항에 도착해 쉴 틈도 없이 경기에 출전한 그는 37분30초의 기록으로 이 부문 참가자 700명 중 350등을 차지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07-11-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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