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9개 특성화高 평균 경쟁률 1.78대1
김재천 기자
수정 2007-11-10 00:00
입력 2007-11-10 00:00
선린인터넷고가 300명 모집에 826명이 지원해 2.75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서울여상 2.26대1, 서울영상고 2.09대1, 서울로봇고 2.01대1 등의 순이었다. 폐교 위기를 맞았던 동호정보공고는 1.91대1을 기록했다. 미달된 곳은 한 곳도 없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11-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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