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18년 월드컵축구 유치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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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07 00:00
입력 2007-11-07 00:00
일본축구협회(JFA)가 5일 상임이사회를 열어 오구라 준지 JFA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월드컵 유치 검토위원회를 설치키로 해 대륙별 순환 개최 폐기에 따른 2018년 월드컵 유치전이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2007-1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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