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폭행 미군2명 입건
류지영 기자
수정 2007-11-07 00:00
입력 2007-11-07 00:00
M 병장 등은 지난 3일 오전 3시쯤 경기 의정부에서 이모(35)씨가 몰던 택시에 탄 뒤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먹자골목 앞에 내려 택시비 7만 8000원을 내지 않고 도망가다 이씨가 뒤따라와 붙잡자 이씨의 목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7-11-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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