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코레일 사장 “불법파업 강경대응”
박승기 기자
수정 2007-11-06 00:00
입력 2007-11-06 00:00
이 사장은 그러나 “파국을 막기 위한 노사 협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혀 협상의 여지는 열어 뒀다.
철도노조는 총액 대비 5% 임금 인상, 해고자 복직과 KTX·새마을호 승무원 직접 고용 등에 대한 특별단체교섭을 요구하며 지난달 31일 쟁의행위를 가결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11-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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