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민속축전 2012년 안성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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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03 00:00
입력 2007-11-03 00:00
민속예술의 올림픽격인 국제민속축전(Folkloriada)이 2012년 경기 안성에서 열린다. 문화관광부는 멕시코에서 열린 제37회 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CIOFF) 총회에서 안성이 2012년 세계민속축전 개최장소로 결정됐다고 2일 밝혔다.CIOFF 세계민속축전은 1996년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4년마다 열려왔으며 한국은 2000년 일본,2004년 헝가리,2008년 캐나다 등에 이어 다섯 번째 개최국이 된다.
2007-11-0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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