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3분기 누적순익 2조1706억
이두걸 기자
수정 2007-11-03 00:00
입력 2007-11-03 00:00
신한지주는 2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순익이 5242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642억원(-23.7%) 감소했고, 누적 순익은 2조 170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69억원(38.8%) 늘었다고 발표했다.
총자산은 266조원으로 작년 말보다 49조 8000억원(23%) 늘었고,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1.06%,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1.0%를 기록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11-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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