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협정 체결때 美中 보증은 적절치 않아”
김미경 기자
수정 2007-11-03 00:00
입력 2007-11-03 00:00
송 장관은 이날 국회 통외통위 국정감사에서 “평화협정 체결시 미국과 중국이 보장자 역할을 하느냐.”는 권영세 한나라당 의원의 질문에 “보장은 적절치 않다.”면서 “(미·중은) 휴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넘어가는 데 배서·축복하는 것이지, 보증하는 개념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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