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표 국세청장 검찰 출두] 靑 “전청장 무죄 판단 아니다”
박찬구 기자
수정 2007-11-02 00:00
입력 2007-11-02 00:00
이는 검찰의 소환 조사 결과에 따라 전 청장의 거취 문제가 정리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시사한 것이다. 천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청와대가 전 청장의 말만 믿고 사표 제출을 요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전제”라면서 “본인이 혐의를 부인하는 상태에서 공직자의 옷을 벗기려 한다면 그게 더 문제”라고 지적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11-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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