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時가 있는 아침] 청춘1
수정 2007-10-27 00:00
입력 2007-10-27 00:00
그대가 낸 길을 눈들이 서둘러 덮어 버렸으니
붕대도 거즈도 없이
돌아갈 길을 지그시 눌러 버렸으니
2007-10-27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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