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남녀 “노후자금 최소 6억3000만원”
이두걸 기자
수정 2007-10-26 00:00
입력 2007-10-26 00:00
응답자들은 재테크 목적으로 은퇴 후 생활자금 마련(27.9%)을 가장 많이 들었고 이어 자녀교육비 마련(23.0%), 주택구입(전세)자금 마련(16.9%) 등을 꼽았다.
은퇴자금은 평균 6억 3300만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구체적으로 ▲주택구입 1억 3100만원 ▲개인사업 7900만원 ▲자녀해외유학 7500만원 ▲대학등록금 등 교육비 1900만원 정도가 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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