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효과’ 관련주들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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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수정 2007-10-26 00:00
입력 2007-10-26 00:00
워런 버핏의 한국 방문과 함께 ‘버핏 관련주’들이 크게 올랐다.

25일 주식시장에서 버핏이 투자했다고 밝힌 기아차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현대제철도 장중 한때 5% 가까이 올랐다. 버핏의 대표적인 한국 투자 종목인 포스코는 전날보다 4.16% 상승했다.



포스코는 버핏이 지난 3월 자신이 운영하는 투자사인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지분 4%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10-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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