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서울 회현동 주상복합 386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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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24 00:00
입력 2007-10-24 00:00
롯데건설은 서울 중구 회현동에서 52∼307㎡(15∼93평형) 386가구로 이뤄진 주상복합 아파트를 11월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남측으로 남산이 있어 중간층 이상에서는 남산 조망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얘기다. 서울 지하철 4호선 회현역이 가까운 편이다.1688-5500
2007-10-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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