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태풍 수재 의연금 181억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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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24 00:00
입력 2007-10-24 00:00
제11호 태풍 ‘나리’로 큰 피해를 입은 제주도민들을 돕기 위한 수재의연금이 181억원 가까이 모였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태풍 내습 직후인 지난 9월18일부터 이달 19일까지 1개월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도지회 주관으로 수재의연금을 모금한 결과 모두 2229건에 180억 9794만 7000원이 접수됐다고 23일 밝혔다.

2007-10-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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