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소비자가 뽑은 운전자보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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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수정 2007-10-23 00:00
입력 2007-10-23 00:00
운전자가 별도로 가입하는 운전자보험은 LIG손해보험의 ‘기쁨두배차차차 운전자보험’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소비자연명은 22일 10개 손보사의 운전자보험 10개를 예정이율, 예정사업비, 해약환급금률, 특약부가가능수 등으로 따져본 결과 LIG손해보험이 가장 높은 점수인 73.5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일화재의 ‘노블레스운전자보험’이 71.5, 삼성화재의 ‘올라이프탑운전자보험’이 71.0으로 뒤를 이었다.



예정이율은 높을수록, 보험사 경비로 지출되는 예정사업비는 낮을수록 소비자에게 유리하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10-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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