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F1 출전 차량 전남도청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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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23 00:00
입력 2007-10-23 00:00
시속 300㎞로 트랙을 도는 포뮬러원(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에 출전했던 차량이 전남도청에 22∼29일까지 전시된다. 전남도는 22일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 도청 1층 복도에 최첨단 기계공학의 총아인 ‘F1 머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자동차는 땅위를 달리는 최첨단 전투기로 불릴 만큼 100억원대로 평가받고 있고 최고 출력 780마력에 최고 속도 355㎞를 달린다. 전남도는 2010∼2016년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개최지로 확정됐다.
2007-10-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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