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납치사건’ 조사결과 주중 공개
박창규 기자
수정 2007-10-22 00:00
입력 2007-10-22 00:00
국정원과 진실위 소식통은 21일 “진실위가 22일 회의를 열어 발표 일정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면서 “24일이나 25일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DJ 납치사건’에 대한 조사결과가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사실상 조사가 끝났지만 한·일 양국 사이 외교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와 발표가 미뤄져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7-10-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