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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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19 00:00
입력 2007-10-19 00:00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KBS1 밤 10시) 2005년 12월 발코니 확장 공사가 합법화됨에 따라 발코니를 확장하여 섀시를 시공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그런데 건설사와 시행사들의 시공불량, 강매, 폭리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소비자들이 많다는데…. 또 가입은 쉽지만 해지는 어려운 인터넷, 케이블 TV, 위성방송의 갈등 현장을 고발한다.

 

주말의 명화 ‘몽정기’(MBC 밤 1시) 용천 중학교 2학년 6반의 담임을 맡고 있는 노총각 공병철. 비록 지저분하고 고지식한 성격 탓에 ‘더티 테리우스’로 불리지만 아직 순수함을 간직한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선생이다. 그런데 최근, 동현을 비롯한 반 아이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알고 보니 남자라면 한번씩 겪는 몽정기에 접어든 것.

 

다큐10-이집트 발굴 비사(EBS 밤 9시50분) 고대 이집트 로제타 스톤의 발견과 이집트의 신성문자 ‘히에로글리프’ 해독을 둘러싼 이야기들.1798년 이집트를 침공한 나폴레옹의 군대는 이듬해 이집트 로제타에서 이상한 비석을 발견한다. 고대 이집트 신성문자와 민중문자, 고대 그리스어로 각각 같은 내용을 적어놓은 비석이었다.

 

그 여자가 무서워(SBS 밤 7시20분) 승미와 경표에 대해 이야기하며 옥신각신하던 영림은 결국 폭발한 채 그만하라고 말하고 눈물을 떨군다. 근석은 승미에게 영림을 내버려 두라고 말하지만, 승미는 영림이 분명히 배신당한 것이라며 경표에게서 위자료라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은애는 경표에게 접촉사고 이외의 사건에 대해 묻는데….

 

라이프 n 조이(YTN 밤 8시35분) 은빛으로 물든 산을 바라보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푸근한 인심 가득한 시골장에서 정을 담아 오는 곳, 그리움 가득한 강원도 정선으로 안내한다. 굽이굽이 흐르는 강에 서린 전설로 그리움이 더욱 깊어만 가는 곳, 마음까지 훈훈한 우리네 정이 가득 담겨 있는 아리랑의 고장 강원도 정선으로 여행을 떠난다.

 

부부 클리닉-사랑과 전쟁(KBS2 밤 11시15분) 이모 손에 자란 은주는 외롭지 않으려 상혁과의 결혼을 택한다.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 결혼 전 은주밖에 모르던 남편은 처이모의 친구인 민정을 알게 되자 변해간다.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것도 은주에겐 큰 충격인데, 남편은 마음을 다잡을 시간이 필요하다며 당분간 나가 있겠다고 한다.
2007-10-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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