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축구 前국가대표 초청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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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19 00:00
입력 2007-10-19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20일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개장 2주년을 맞아 옛 월드컵축구 국가대표팀을 초청, 사인회를 연다.2005년 개관한 센터는 연면적 1만 4246㎡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다. 이날 황선홍, 고정운 등 12명의 축구 스타를 초청한다. 사인회에는 창동FC어린이 축구교실 회원이 참관하고 도봉축구회·봉화축구회와 친선 축구경기도 갖는다. 또 21일 오전 10시에는 센터 수영장에서 ‘제1회 어린이 수영대회’도 연다.901-5211.
2007-10-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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