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병원 7개월만에 주인 맞는다
최치봉 기자
수정 2007-10-17 00:00
입력 2007-10-17 00:00
그는 자치행정 혁신 전국대회 보건복지부문 최우수상,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최우수기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보건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공공의료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박 원장은 “한센인에게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소록도를 건강한 복지공동체로 만들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전남 고흥반도 남쪽의 소록도에는 70세 이상 고령의 한센인 642명이 장기 치료를 받고 있다.
고흥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7-10-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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