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심뇌혈관 질환 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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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17 00:00
입력 2007-10-17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16일 구청장실에서 상계백원장과 ‘심·뇌혈관 질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정으로 보건소에서 진료 및 수술을 의뢰한 질환자는 상계백병원에서 우선적으로 최상의 진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진료비 20% 할인, 종합진단비 20% 할인, 비급여 CT·MRI·초음파 검사비 10%를 할인받는다. 구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심·뇌혈관 질환자 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지역보건과 2289-1425.
2007-10-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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