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올해까지 맞춤형 휠체어 대여
수정 2007-10-16 00:00
입력 2007-10-16 00:00
올해 말까지 지역서비스혁신사업의 하나로 ‘맞춤형 휠체어 렌털 및 리폼서비스 사업’을 한다.1·2급 중증장애인 가운데 지체·뇌병변 장애 아동·청소년 63명에게 신체에 맞는 크기의 휠체어를 대여받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월 1만원만 내고 나머지 4만원은 구청이 지원한다. 동사무소에 신청해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서비스 제공업체 ‘비엔에이에이드’나 곰두리봉사협회에 제시하면 된다. 생활보장과 901-2246.
2007-10-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