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단국대, 노벨상 수상자 초청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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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돈 기자
수정 2007-10-13 00:00
입력 2007-10-13 00:00
단국대는 15일 오전 9시 경기 용인의 죽전 센트로캠퍼스에서 ‘나노분자기술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 심포지엄은 ‘나노화학, 초분자화학, 재료화학’을 주제로 진행된다.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프랑스의 루이 파스퇴르대학 장 마리 렌 교수 등 국내·외 정상급 교수들이 참석한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10-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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