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원·전재희 의원 한나라 최고위원 선출
수정 2007-10-13 00:00
입력 2007-10-13 00:00
김학원 의원은 친박(친 박근혜) 몫으로, 전재희 의원은 친이(친 이명박) 몫으로 맡게 됐다.
이와 함께 이재창 의원이 전국위 의장으로, 초선의 진영 의원이 전국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 및 지명됐다.
2007-10-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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