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전무 베트남서 전략회의 주재
안미현 기자
수정 2007-10-12 00:00
입력 2007-10-12 00:00
삼성전자측은 “현지 판매망을 점검하고 동남아 시장에서의 일등화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10-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