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평화공원에 ‘통일의 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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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기자
수정 2007-10-11 00:00
입력 2007-10-11 00:00
경기농림재단은 10일 민통선 지역인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역 인근 도라산 평화공원 주변에 ‘통일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날 통일의 숲 조성공사 현장에서 김문수 지사와 김덕영 재단 이사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모두 12억원이 투입될 `통일의 숲’은 도라산 평화공원 주변 3만 1406㎡에 꾸며진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0-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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