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회장 ‘해비치 사회공헌위’ 22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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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기자
수정 2007-10-10 00:00
입력 2007-10-10 00:00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기구의 이름이 ‘해비치(해가 비친다는 뜻의 우리말) 사회공헌위원회’로 정해졌다.

해비치 사회공헌위원회는 오는 22일 서울 계동 사옥에서 현판식을 갖고 8400억원 규모의 기금 운용계획 수립 등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7-10-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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