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공원 매점 바가지 횡포 없앤다
유영규 기자
수정 2007-10-04 00:00
입력 2007-10-04 00:00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11곳의 매점은 올 연말에 계약기간이 만료돼 신규 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서울시도 시가 직접 관리하는 10개 공원 안 매점의 바가지 횡포를 막기 위해 영세한 매점들을 통폐합하고 운영을 프랜차이즈 사업자에게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0-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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