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강남구 놀토 청소년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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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수정 2007-09-29 00:00
입력 2007-09-29 00:00
서울 강남구는 28일 오는 10월부터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놀토)에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놀토 프로그램은 문화탐방과 박물관 견학, 과학탐사, 영어마을 캠프, 자원봉사, 레포츠, 낙농과 방송제작 체험 등으로 짜여져 있다.

4인 기준 월소득이 353만 2000원(전국가구 평균) 이하인 가정과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의 학생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 10만원 가운데 9만원은 강남구가,1만원은 참가 학생이 각각 부담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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