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삼남협의회는 28일 삼남중학교 대강당에서 교육용 도서 1300권을 기증했다. 도서 기증에는 삼남면 24개 마을 주민과 17개 기관단체가 명문 삼남중학교를 만들자는데 뜻을 같이 해 참여했다. 삼남중학교는 자체 구입한 도서 300여권과 롯데재단·삼성 SDI에서 기증한 도서 1600여권을 확보하고 있다.
2007-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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