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명의’ PC방서 도용
서재희 기자
수정 2007-09-27 00:00
입력 2007-09-27 00:00
경찰은 PC방 컴퓨터 하드디스크 5개와 폐쇄회로(CC)TV용 컴퓨터를 압수하고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하드디스크 분석과 CCTV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지난 18일 통합신당의 수사 의뢰에 따라 노 대통령의 이름이 국민경선 선거인단으로 등록된 경위를 조사해 왔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09-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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