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선수권] 최나연, 신지애 독주 제동
전광삼 기자
수정 2007-09-22 00:00
입력 2007-09-22 00:00
올시즌 일곱 번째 우승을 노렸던 신지애는 이날 1타차 공동 3위로 출발했지만 그동안의 강행군으로 인한 피로 누적으로 이븐파에 그쳐 합계 6언더파 210타, 공동 6위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신지애는 2년도 안돼 통산 상금 8억원을 돌파, 이 부문 1위 정일미(34·기가골프)에 바짝 다가섰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09-2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