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서울역 고가도로 2011년 재건설
김성곤 기자
수정 2007-09-20 00:00
입력 2007-09-20 00:00
시 관계자는 “새 고가도로는 수도 서울의 상징성, 주변 경관과의 조화, 서울의 디자인 개선 등을 고려해 서울의 명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9-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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