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현 K-1 데뷔전 상대는 야나기사와
임병선 기자
수정 2007-09-19 00:00
입력 2007-09-19 00:00
야나기사와는 종합격투기를 54경기나 치른 베테랑으로 2000년 K-1에 데뷔해 6경기에서 1승1무4패를 기록했다.2003년부터 지도자로 변신해 최근 K-1 히어로즈 미들급 세계챔피언 결선에서 미노와 이쿠히사(일본)의 세컨드로 나서기도 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09-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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