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보험 경쟁체제로
조덕현 기자
수정 2007-09-18 00:00
입력 2007-09-18 00:00
소방방재청은 전경쟁체제 돌입으로 보험 가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보험료의 58∼65%)를 정부가 보조해 준 뒤 저렴한 비용으로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등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처하고 신속하게 보상을 받도록 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 8월30일 현재 총 2만 8000여건이 가입됐고 59건에 1억 63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7-09-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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