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양균·신정아 수사] 장윤스님 전등사 주지 사임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7-09-18 00:00
입력 2007-09-18 00:00
장윤 스님은 “주지직 사임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신정아씨에 대한 검찰 수사와 무관하다.”며 지난 15일 중국으로 출국하려 했던 것 역시 개인적 일정으로 잠깐 나갔다 오려던 것이며 이 역시 검찰 수사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7-09-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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