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위기 동호공고 존치될 듯
서재희 기자
수정 2007-09-15 00:00
입력 2007-09-15 00:00
서울시교육위원회는 14일 소위원회를 열고 시교육청이 제출한 ‘동호공고ㆍ아현산업정보학교 폐교 및 방송문화고 신설’ 계획을 심의했으나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다음주 본위원회에서 시교육청에 철회를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09-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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