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당모임 의원 14명 “鄭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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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락 기자
수정 2007-09-15 00:00
입력 2007-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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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에서 1차 집단 탈당을 주도했던 ‘통합신당추진모임’ 소속 의원 14명이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에서 정동영 후보 지지 의사를 14일 밝혀 경선판도에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통합신당추진모임 소속 의원은 신국환 의원이 민주당에 잔류함에 따라 모두 19명이며, 이중 정 후보 지지를 선언한 14명을 뺀 5명 가운데 우제창 유필우 노현송 의원만 손학규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조일현 의원은 중립을 표명했고, 강봉균 의원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정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7-09-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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