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15일 대선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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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회 기자
수정 2007-09-15 00:00
입력 2007-09-15 00:00
민주노동당은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17대 대통령후보 선출대회를 열어 결선투표 개표를 통해 권영길 후보와 심상정 후보 중 대선 후보를 최종 확정한다.

결선투표는 당원 5만 119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오프라인 투표와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돼 14일 오후 6시 종료됐다. 휴대전화로 투표 시스템에 접속해 이뤄지는 온라인 투표는 15일 정오에 마무리된다.

권 후보는 지난 9일 1차 경선 때 과반수에 못 미치는 누적 득표율 49.4%로 26.1%를 얻은 심상정 후보와 결선투표에 올랐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7-09-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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