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CF] 신영 ‘지웰시티를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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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9-14 00:00
입력 2007-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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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모인 ‘지웰시티´ 구상회의. 모든 것을 한 공간에 모아놓는 프로젝트가 선포된다. 이어 연기자들이 제안한 설계 구상에 맞춰 그들 앞에 놓여있는 회의 테이블 위에 아파트, 학교, 공공기관, 백화점 등이 지어진다.

신영이 이달부터 선보인 ‘지웰시티를 만드는 사람들´편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낸 ‘지웰시티´에 대한 신영의 자신감과 의욕이 담겨 있다.

일본, 호주, 이탈리아, 프랑스 등 다국적인들로 구성된 모델들의 말에 따라 회의 테이블 위에 건물이 실현되는 3D 기법은 후속편을 기대하게 한다.
2007-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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