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충북 한우 매장 새달 오픈
김태균 기자
수정 2007-09-14 00:00
입력 2007-09-14 00:00
이를 위해 14일 충북과 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백화점은 엄격한 관리를 거쳐 생산된 ‘청풍명월’ 한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충북은 축산농가의 판로 확보와 자체 농산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게 됐다고 롯데측은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은 앞으로 한우 이외의 다른 충북지역 농산물도 단독매장을 내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7-09-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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