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스타’ 유남규 12월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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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중 기자
수정 2007-09-12 00:00
입력 2007-09-12 00:00
1980∼90년대 한국 탁구를 대표한 유남규(39·농심삼다수 감독) 남자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2월1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일곱 살 연하의 윤영실(32·금강제화 강남지점 핸드백 디자이너)씨와 결혼한다. 감독은 지난해 8월 후배 소개로 윤씨를 처음 만나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유 감독은 “여동생의 출산을 지켜보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9-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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