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11호 우주인 버즈 올드린 방한
박건형 기자
수정 2007-09-11 00:00
입력 2007-09-11 00:00
올드린은 한국 최초의 우주인들에게 “두 우주인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비행을 이끌어내야 한다.”면서 “고산씨는 고된 훈련을 즐기고, 이소연씨는 향후 더 좋은 기회가 있을 수 있는 만큼 고씨를 열심히 도와주라.”고 당부했다. 올드린은 지난 69년말 한국정부의 초청으로 아폴로11호 탑승자들과 함께 방한했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7-09-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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