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살이도 보건소에서
김경두 기자
수정 2007-09-10 00:00
입력 2007-09-10 00:00
서울 각 구청 비만관리 등 지원
중구도 운동 처방사와 영양사가 노인대학, 노인복지관, 경로당, 성당 등을 방문해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을 진단해주고 있다. 광진보건소는 ‘건강한 여성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수면장애, 비만, 치매, 요실금, 골다공증, 여성 암 등 자기관리 능력을 길러주는 12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09-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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