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숙명 방과후 학교’ 개관
김성곤 기자
수정 2007-09-05 00:00
입력 2007-09-05 00:00
용산구는 4일 청파1동사무소 1층 회의실에서 청파1동, 이촌2동, 이태원2동 등지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숙명 방과후교실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숙명 방과후교실은 숙명여자대학교의 숙명지식봉사단이 용산구청과 연계해 관내의 소외계층아동 등 방과후 수업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9-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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